작성일 : 21-08-08 16:32
대전 지역 코로나19 4단계 연장에 따른 둔산동성당 대응지침
 글쓴이 : 관리자
조회 : 998  

 † 찬미예수님 ! 알려드립니다.

 

1. 대전지역 거리두기 4단계가 8월 22일(주일)까지 연기되었습니다. 그러나 한편 성당 좌석 수 10% 이내에서 신자들과 함께하는 미사를 봉헌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

따라서, 저희 둔산동 성당은 8월 11일(수) 오전 10시 미사부터, 종전과 같이, 평일미사 2대 및 주일미사 5대가 있음을 알려드립니다. 단 토요일 오후 3시 어린이 미사는 없겠습니다.

 

2. 저희 둔산동 성당 좌석수의 10%는 65석입니다. 사제와 수녀, 전례담당자를 제외하면 60명의 신자가 미사에 참석할 수 있습니다. 따라서 매 미사시간마다 성모상 앞 로비에서, 선착 순 60명의 번호표를 나누어 줄 것입니다.

 

3. 번호표를 받은 분은 성당 내 마련된 지정 좌석에서 미사에 참여하시고, 번호표를 받지 못한 분은 로비에서 성체를 모시고 바로 귀가해서 기도시간(그날의 독서와 복음 묵상)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.

참고로, 번호표를 받지 못한 분들에 대한 성체분배는 매 미사시간마다 5분 동안(예, 9시미사이면 9시에서 9시5분까지) 있겠습니다.

 

4. 60명의 번호표는 성모상 앞 로비에서 나누어주기에, 오실 때는 꼭 성당 정문으로 와주시기 바랍니다. 마스크를 꼭 착용해주시고, 거리를 유지하며, 그 외 방역 지침을 준수해주시기 바랍니다.

 

※ 4단계 거리두기 동안에는 교구지침에 따라 고해성사는 없겠습니다.

 

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둔산동 본당 모든 교우분들의 가정에 주님의 크신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. 끝

 

2021년 8월 8일

- 대전교구 둔산동성당 주임사제 이원순 마티아 신부 올림.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