† 오소서, 성령님! 새로 나게 하소서!
그간 신부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, 2021년 12월 사제인사를 다음과 같이 발령합니다. 새로운 임지에서 하느님의 착한 목자로 살아가시길 기도합니다. 고맙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