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교중미사 후
교육관과 주차장에서 성모님 윷놀이 대회 결선과
전신자 국수잔치가 있었습니다.
지난 4월 마지막 주일부터 시작한 대장정이 마무리되는 시간이었습니다.
이 날은 본당 여성분과의 시그니처 메뉴인 잔치국수까지 더해져
행사의 흥을 더 높일 수 있었습니다.
그리고 주임신부님의 드립커피를 맛보신 신자분들은 자리를 떠나지 못하였는데요.
역시 바리스타 송 프란치스코 신부님의 드립커피는 행복한 선물이죠.
행복은 멀리있지 않다는 게 실감나는 하루였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