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.>하느님의 아드님께서 이 세상에 아기의 모습으로 오셨습니다. 말씀이 사람이 되셨습니다. 창조주께서 피조물이 되셨습니다. 가장 높으신 분께서 가장 낮은 이가 되셨습니다. 놀라운 강생의 신비로 우리에게 오신 예수님을 찬미하며 감사한 마음으로 성탄을 맞이합니다🙏